오늘의 포스팅에서는 세티잘정 정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.
이 약에 대해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확인하셔서 확실한 효능과 부작용 체크해 보세요.
효능과 부작용을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.
그럼 지금부터 세티잘정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!

세티잘정 약품 정보
- 제품명: 세티잘정
- 제조사: 제일약품(주)
- 성분: 레보세티리진염산염 5mg
효능효과
세티잘정은 알레르기 관련 대표적인 세 가지 증상에 사용됩니다.
- 알레르기성 비염
- 계절성(꽃가루, 계절 요인) 및 다년성(먼지, 진드기 등 환경 요인) 알레르기 비염 완화
-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
- 원인을 알 수 없는 두드러기로 인해 나타나는 피부 가려움과 발진 완화
- 가려움 동반 피부질환
- 피부염이나 습진에서 발생하는 가려움증 완화
- 단, 이 경우에는 하이드로코르티손 외용제와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용법용량
- 성인 및 6세 이상 소아: 1일 1회, 1회 1정(5mg) 복용
- 음식 섭취 여부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합니다.
- 증상 정도와 환자의 신체 상태에 따라 의사의 판단 아래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
신장 기능에 따른 용량 조절
- 경증(50 ≤ CLCR < 80): 1정, 1일 1회
- 중등증(30 ≤ CLCR < 50): 1정, 2일 1회
- 중증(10 ≤ CLCR < 30): 1정, 3일 1회
- CLCR < 10이거나 투석 중인 환자는 복용 금지
사용상 주의사항

세티잘정은 누구나 복용할 수 있는 약이 아닙니다. 다음에 해당하는 분들은 반드시 복용을 피해야 합니다.
- 레보세티리진, 히드록시진, 피페라진 유도체에 알레르기(과민증)가 있는 경우
- 심각한 신부전 환자(크레아티닌 청소율 < 10, 혈액투석 중 환자)
- 임신부, 수유부,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
- 1세 미만 영아
- 6세 미만의 경우 액제 제형으로만 사용 가능
- 유당불내증, 락타아제 결핍, 포도당-갈락토오스 흡수장애 환자(정제에 유당 함유)
부작용 및 이상반응
항히스타민제 특성상 졸음과 피로가 비교적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. 세티잘정의 임상 및 시판 후 보고된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정신신경계: 졸음, 피로, 두통, 어지럼증, 드물게 흥분, 불면, 환각, 우울 증상
- 소화기: 구갈, 구역, 소화불량, 복통, 설사, 드물게 구토
- 심혈관계: 심계항진, 부정맥, 혈압상승(드묾)
- 혈액계: 백혈구감소, 혈소판 감소, 드물게 혈관염
- 과민반응: 발진, 혈관부종, 아나필락시스 쇼크 가능성
- 눈 및 간·신장: 시야흐림, 간수치 상승(AST, ALT 증가), BUN 상승
- 소아(1~6세): 발열, 설사, 구토, 중이염이 비교적 흔하게 보고됨
- 추가 사례: 공격성, 경련, 환각, 체중 증가, 배뇨 장애, 간염 등 시판 후 일부 보고됨
특히, 졸음과 진정 효과가 일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운전이나 기계 조작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.
국내 조사 결과
국내 시판 후 조사에서 약 1,86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, 전체 부작용 발생률은 1.13%로 보고되었습니다. 주요 증상은 졸음, 진정, 어지럼증 등 비교적 경미한 수준이었으며, 중대한 사례는 드물었습니다.
정리 및 주의사항
세티잘정은 알레르기성 비염, 만성 두드러기, 피부 가려움증에 효과적인 약물입니다. 그러나 개인 상태(특히 신장 기능)와 알레르기 여부에 따라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,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통해 복용해야 합니다.
- 장기간 복용 시에는 간·신장 기능 검사가 필요할 수 있음
- 졸음을 유발할 수 있어 집중을 요하는 활동을 피하는 것이 안전함
- 임산부와 수유부, 영아 및 특정 대사질환 환자는 복용 금지
결론
세티잘정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, 모든 약물이 그렇듯 부작용 가능성이 존재합니다. 특히 졸음, 피로, 소화기 불편은 흔히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개인 상황에 맞는 사용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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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이 글은 약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간략히 정리된 내용으로, 정확한 진단 및 처방은 의료진의 판단이 우선되어야 합니다. 모든 약은 부작용 가능성을 고려하여, 임의 복용을 피하고 전문가와 상의하세요.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