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포스팅에서는 트윈스타정40/10mg 정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.
이 약에 대해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꼼꼼하게 확인하셔서 확실한 효능과 부작용 체크해 보세요.
효능과 부작용을 알고 복용을 해야 약의 효과를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.
그럼 지금부터 트윈스타정40/10mg 정보 확인해보도록 하시죠!

트윈스타정40/10mg 약품 정보
- 약품명: 트윈스타정40/10mg
- 제조사: 한국베링거인겔하임(주)
- 성분: 텔미사르탄 40.000mg, 암로디핀베실산염 13.870mg
효능효과
트윈스타정40/10mg은 고혈압 치료를 위해 두 가지 성분이 결합된 복합제입니다. 이 약은 단독 요법으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게 적응됩니다.
용법용량
- 권장 용량은 1일 1회 1정이며, 식사와 관계없이 물과 함께 복용합니다. 가능하면 매일 같은 시간(예: 아침)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투여 전에는 개별 성분(암로디핀 또는 텔미사르탄)으로 용량을 조절한 후 이 약으로 전환하는 것이 권장되나,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바로 이 약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:
- 텔미사르탄 40 mg 혹은 암로디핀 5 mg으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→ 40/5 mg 조합
- 암로디핀 5 mg 또는 트윈스타정 40/5 mg으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→ 80/5 mg 조합
- 암로디핀 10 mg으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→ 이 약 40/10 mg 투여
- 신장애 환자의 경우 경증·중등도 신장애엔 용량조절이 필요치 않지만, 중증 신장애 환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하고 점차 증량하는 것이 권장되며, 혈청 칼륨 및 크레아티닌 수치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. 텔미사르탄은 혈액투석으로 제거되지 않습니다.
- 간장애 환자는 경증·중등증 간장애 시 텔미사르탄의 일일 투여량이 40 mg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.
- 고령자(75세 이상 등)는 암로디핀의 청소율 감소로 인해 낮은 용량부터 시작하고 증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.
- 소아(만 18세 이하)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아 이 약의 투여가 권장되지 않습니다.
사용상 주의사항

투여해서는 안 되는 경우
- 본 약의 주성분 또는 디히드로피리딘계 유도체(암로디핀계열 등)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
- 임부(임신 2·3기)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
- 수유부
- 담도폐쇄성 질환자
- 중증 간장애 환자
- 좌심실 유출로 폐쇄(예: 고등급 대동맥협착) 환자
- 중증 저혈압 환자
- 쇼크 상태(심장성 쇼크 포함) 환자
- 급성 심근경색 이후 혈류역학적으로 불안정한 심부전 환자
- 이 약의 첨가제에 대해 불내성 등의 유전적 문제가 있는 환자
- 당뇨병 또는 중등도~중증 신장애(사구체여과율 <60 mL/min/1.73 m²) 환자에서 알리스키렌 함유 제제 병용 시
신중히 투여해야 하는 경우
- 원발성 알도스테론증, 동맥판 또는 승모판 협착증, 폐쇄성 비후성 심근병증 환자
- 간장애, 위·십이지장궤양 등의 위장관계 질환, 신혈관 고혈압, 투석 환자 등
- 고령자
부작용 및 이상반응
-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에 따르면, 가장 흔히 보고된 이상반응은 어지러움, 말초부종(특히 다리 부종)입니다.
- 드물게 실신이 나타난 보고가 있으며(1000명당 1건 이하)입니다.
- 기타 가능성 있는 이상반응으로는 다음이 있습니다:
- 발진, 가려움, 혈관부종, 불규칙한 심박, 흉통, 복통, 설사, 메스꺼움, 피로감 등
- 신장기능 이상, 고칼륨혈증, 간기능 이상, 드물게 간질성 폐질환 등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.
-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결론
트윈스타정 40/10mg은 암로디핀과 텔미사르탄을 병합한 고혈압 치료용 복합제로, 단독요법으로 혈압조절이 충분치 않은 환자에게 유용한 선택지입니다. 그러나 신장·간 기능, 고령 환자, 임신 중인 여성 등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며, 복용 중 어지러움, 붓기, 가슴통증, 신기능 이상 등의 이상증상을 보이면 즉시 의료진 상담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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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이 글은 약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간략히 정리된 내용으로, 정확한 진단 및 처방은 의료진의 판단이 우선되어야 합니다. 모든 약은 부작용 가능성을 고려하여, 임의 복용을 피하고 전문가와 상의하세요.












